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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행
남궁용
조회수 : 1,364
댓글 16
2004-02-09 11:18:24
부산 정모에 가기 위해 운영자인 영권이와 독수공방의 방장인 아이스버그 님과 함께 부산행 기차를 탔다.
그런데 가는 도중에 아이북 클럽 마스터인 베리님을 만났다.
역시 한국은 좁다. 기차안에서 베리님을 만나다니...

그리고 4명이서 기차를 타구 갔다.. 끝이 없는 부산행...
도착했다. 서면으로 갔으나 1시간 정도 남짓 해멘 다음 모임 장소에 도착했다.

모임장소에서 매칸더브이님(지금 나무)이 빨강색 옷을 입고 나왔다. 악수를 하고 모임장소로 들어갔다.. 짱짱이님외 케이머그 회원님들이 속속 도착하고 있었다..
생각보다 많은 부산 회원님들이 도착하셨다..

그런데 모임에 오시는 대부분 회원님들이 전부 친한 친구 같아 보였다. 예전에 많이 만나던 사람들 같았다. 약간 이상하다는 생각을 가졌다.. 이 분들은 다 같은 회사 사람인가??

하지만 그게 아니었다.. 거의 대부분은 처음 서로 만난사람들이었다. 그걸 깨닫게 하는데는 단 3분 정도.. 도착한 3분 정도가 지나면 금새 친한 친구 사이로 바뀐다..
오호.. 부산 모임의 특성인것 같았다.. 나두 3분만에 말이 자꾸 터져 나왔다.. 벽이 없어 보였다..
그걸 증명하는 것이 하나 있었다. "시원" 소주.. 부산 모임은 시원했다.
귓속이 아직도 윙윙 거린다. 목소리가 진짜 다 컸다. 그래서 짱짱이 님인가 보다하고 생각했지만 다 짱짱이 님 만큼 목소리가 컸다.

그런데 의외로 어린 분들이 많았다.(나보다)

1차가 끝나는데 집에 가려고 하는 사람이 별로 안보인다. 약간 두려웠다. 아니나 다를까 거의 대부분 회원님들이 다 2차를 가려구 한다.
여성 회원님들도 많은데..약간 걱정이 되서 물어 보았다.
써니님과 올리브님의 단호한 대답 "집에가서 다리 몽둥이 하나 부러지면 되지요.."(사투리로)

어..?? 지역적 거리감이 약간 느껴진다.. 시원 소주 만큼 시원해보인다.

2차에갔다. 또 목소리가 커진다... 다들..
맥주 마시는데 집에 가자구 하는 사람 하나도 없다. 새벽이 넘어가는데..
다행히 우리의 호프 나무님이 정리한다는 말을 한다... 아쉽지만 끝난다..
참 좋은 말씀들 마니 들었다..

별이님이 숙소까지 데려다 주신다고 한다. 한 열명 정도가 같은 방향이다. 부산이 굉장히 넓어 보인다.. 알고보니
자꾸 왔던데 또 간다..난 서면이 여러군데 있는 줄 알았다...^.^
별이님 고생 마니 하셨다.. 서울에서는 불가능하다.. 서울 한 바퀴 돌려면 하루가 간다.

아침에 일어나서 바닷가 바람 쐬고 부산역으로 갔다..
안타깝다는 생각을 하고 서울행을 탔다. 또 오고 싶지만 멀긴 멀다.

담에 체육대회하면 다들 놀러 오세여..^.^
정말 즐거운 부산 모임이었습니다. 아마 다음 모임은 더욱 재미있을 것 같네요..
발전적인 이야기도 많이 나누시고.. 서울에 오면 연락들 하세요..

짧은 주소  http://bit.ly/h7f1AW  

댓글댓글 : 16   
iceberg
2004-02-09 11:32:54
멀긴 멀어도 모임이 너무 유쾌하고 인상적이었어요.
부산분들 너무 cool하시더군요. :)

꼭 또 뵈었으면해요. 서울에 자주 올라오시는 분들도 많던데, 다음에는 서울 모임에서 뵈면되겠네요.
올리브
2004-02-09 11:48:07
헉!
그렇게 늦게 들어간건 대학새내기때 이후에 첨임다!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용~
그리고 계속 붙잡는 사람은 봤어도
집에가라고 계속 떠미는 사람은 님이 첨에요.(걱정해주셔서 감솨~)
환(煥)..
2004-02-09 12:03:38
ㅋㅋ 남궁오빠.. 좋은 모임되셨다니.. 좋네요~~

저두 정말 즐겁고.. 좋았습니다..

또 기회되믄 부산내려오셔서.. 머그모임에 함께 해주시면 .. ^^ 헤헤..
짱짱이
2004-02-09 12:11:52
아 둘 낳으면 목소리가 절로 커집니다. 더군다나 머스마만 둘 키워보소? 아니 셋인가?
궁용님 저 목소리 그리 안커요. 원래 부산사람들이 목소리가 좀 크지만 저 부산토박이가 아니라 그냥 짱으로서 주의를 집중시키다 보니 커진것 뿐이라오.
누가 보면 제 목소리 엄청 큰줄 알겄소이다
꼬마늑대
2004-02-09 12:13:44
담에 또 오세욤...
글구 담에 오실때에는 환(煥).. 님이랑 서니님에게 집 가는길 확실히 기억 하도록 하겠습니다...^^;

글구 별이 님이 아마두 기억하고 계실 테니 투어는 안해도 될듯...ㅋㅋㅋ

암튼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편집증
2004-02-09 12:33:46
환님이랑,,,,써니님이..문제네요,,,,교육을,,제데로,,시켜야지요,,ㅋㅋㅋ
진자로,,실타래..풀면서,,나와요,,써니님은,ㅋㅋㅋ

써니....바보,,ㅡㅡ;
환(煥)..
2004-02-09 12:40:12
ㅋㅋ 쯩.. 너므 마니 아능거 아냐? ㅡㅡ+

^^ㅋ
올리브
2004-02-09 12:43:37
미얀해요.
제가 칭구들을 제대로 교육 시켰어야 했는데...^^;
LivE
2004-02-09 12:44:53
재밌었나보네요...
부럽다.. -_-;;;;;;;;;;;;;;;;;;;
김민주
2004-02-09 14:46:20
남궁 용님 .. 정말 .. 많이 걱정해 주셨습니다.

정말 모임하면 대부분이 더 남으라고 붙들었지 걱정해서 가라고하시는분은 용님이 첨이었습니다.

오히려 가라니까 오기가 생겨서 더 가기 싫은 거 있죠.. ㅋㅋ

담에는 더 있으라고 붙잡으세요.

그럼 다들 내뺄겁니다. ㅋㅋ
써니
2004-02-09 15:20:35
용님 덕택에 즐거웠슴다....
다리몽둥이는 무사(?)합니다...ㅋㅋ
걱정해 주셔서 몸둘바를 ㅡㅡ* 케케
왔던곳 또 거치고...빙빙 둘러가게 해서
정말 죄송했슴다...ㅡㅡ+<--근데
이건 불치병.....수십년을 살아도 고쳐지지않는....ㅡ.ㅜ;;;

쯩~~~반사반사...ㅋ
BB90020
2004-02-09 17:22:13
"그런데 의외로 어린 분들이 많았다.(나보다)" <------ 나이더드신 분이 거의 몇 없었던것 같았는데요 ㅎㅎㅎㅎ
남궁용
2004-02-09 18:21:44
하나 더 있었다.
호제님 일 잘 성사되었으면 정말 좋겠다..
그는 창원에서 머나먼 길을 오셨었다.. 파 이 팅.
비비님은 일이 잘 성사되었다는 말을 들었다..
정말 대단해 보였다.. ^.^
그리고 나는 궁용님이라고 불리우는 것이 싫었는데.. 일부는 그렇게 부른곤 했다. 그리고 권해효는 더욱 싫었다. T.T
환(煥)..
2004-02-09 18:57:20
ㅋㅋ 제가 궁용오빠라 부르자나염.. ㅋㅋ

힘내세염.. (토닥토닥.. )
각잡기
2004-02-09 21:26:54
저 술 잘 권해효.~~~^^*
베리
2004-02-10 19:55:48
또가요..부산!!!!!!!!!!!!!!!!

부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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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행 [커뮤니티 : 지역방] KM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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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라  전라/광주방 넘 썰렁해요.... 덧글6    팀장님 1473 2004/2/11
7:58 pm
구정이후 아무도 찻아 주시지 않는군요 전라/광주에는 맥 유저가 이리도 없는겁니까 아님 너무 일만 하고 계시는겁니까 힘내자구요....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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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청  안녕하세요 ㅇ^^ㅇ 덧글1    단테의눈물 1601 2004/2/11
2:18 pm
그동안 이곳 케이머그에 참으루 많은 돔을 받았는데...정작 인사는 지금에야 합니다 ^^;;; ㅈㅅ 전 이렇게 같은지역 모임이 있는줄도 모르고 그저 자료나 퍼갔으니...에혀 앞으루 돔드릴께 있으면 제 능력에서 열심히 돔을 드리구 싶습니다. 제가 근무하는곳은 천안이니간 특히 천안분덜 관심가져 주세여^^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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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가입인사~ 꾸뻑~ 덧글5    kamui 1386 2004/2/10
12:08 pm
안녕하세요~ 일본에 온지는 만 5년이 되었구요~ 맥이랑 그렇게 가깝게 지내지는 않지만 관심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큰맘 먹고 쥐5를 질렀지요... 그런데... 지금 정모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듯한데 가입하자마자 정모에 나갈수 있는 행운이 생기네요~ 그럼 정모에서 좋은분 많이 뵙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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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혹시여 ... ^^ 덧글2    이혁 1331 2004/2/10
12:08 pm
다들 안녕하시죠? 요 몇일 한국 날씨는 괜찮았는데 일본쪽은 어떠신지 .. ^^ 아.. 다름이 아니라 3월에 일본가서요 아이북 12인치용 가방을 하나 살까 하는데.. 어디에 가면 그런 가방을 많이 팔까요? 긴자 애플센터는 물론 들리겠지만 .. ^^ incase moya pak도 봤으면 하는데 ... 다들 바쁘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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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설문] 서울 정모에 대한 설문입니다. 덧글29    김영환 2179 2004/2/10
9:30 am
글 읽으시고 많은 의견 부탁드려요. 1. 서울 정모를 하면 시일은 언제쯤이 좋겠습니까?    주말을 생각하고 있지만.. 좋은 날이 있으면 의견을 내주세요.     - 2월 21일     - 2월 28일     - 또는 3월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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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별이-님께서 올리신 사진 "미리보기" ㅎㅎ 덧글27 이미지이미지    BB90020 1626 2004/2/10
8:14 am
-별이-님께서 "알집"포멧으로 올리셔서 당장 맥에서 보실수 없는 분들을 위해 대충 리사이징만 하여 올립니다. 총 13장의 사진이었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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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윗글 어여 수정해주세요 ^^ 쥔장님 어여여 덧글2    -별이- 1127 2004/2/10
4:34 am
첨부파일이 너무 큰 관계로 kmug에 무리한 트레픽이  ^^ 보는 사람들 맘도 많이 상할 것이고 어여 수정 바랍니다 허접한 관계로 글구 울 쥔장에게 사진 줄시간이 없기에 일케나마 합니다 먼저 보실분들이야 맘상해 하시지 말고 더 숭악한 사진들 많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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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후기랑 사진이랑 ^^ 덧글2    -별이- 1463 2004/2/10
4:31 am
올려야 하는디 실력이 허접한 관계로 사진은 없습니다 조만간 쥔장님께 사진 드려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을 너무 난사한 관계로 이뿐 사진이 없네요 그날 모이신 분들 한장씩은 다 찍었다고 생각했으나 몇몇분이 빠졌네요 (속으로 좋아하시겟따 ) 어여 카메라를 바꾸든지 해야지&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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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청  안녕하세요 ...... 덧글1    이오섭 1585 2004/2/09
8:37 pm
드뎌 맥을 구입하고 첨으로 인사드립니다  고수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합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이만 줄이겠슴다  운행나가야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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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정모사진] 부산원정대!! 덧글10    김영권 1578 2004/2/09
6:33 pm
안녕하세요 케이머그 김영권 입니다. 많이 기다리셨죠 저도 빨리 올려야 한다는 생각이 많았는데, 부산에 갔다온 다음날 부터 감기 증세가 있어서 정모 사진을 오늘에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사진은 -별이- 님이 많이 가지고 계셔서 사진을 받은후 올려 드리고, 위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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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안녕하세요... 경남 마산... 덧글3    『사하라』 1075 2004/2/09
5:50 pm
맥 산지 3일 되믄 초보입니다... 팬서 쓰고 있는데.. 하하하 아무것도 없군요 3일동안 컴퓨터 켰다가 껐따가만 반복 하고 있습니다. 저번주에 이미 모임을 가지셨네여... 다음에 한다면 가서 맥 고수님들의 가르침을 받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
부산.경남  부산 기행 덧글16    남궁용 1364 2004/2/09
11:18 am
부산 정모에 가기 위해 운영자인 영권이와 독수공방의 방장인 아이스버그 님과 함께 부산행 기차를 탔다. 그런데 가는 도중에 아이북 클럽 마스터인 베리님을 만났다. 역시 한국은 좁다. 기차안에서 베리님을 만나다니... 그리고 4명이서 기차를 타구 갔다.. 끝이 없는 부산행... 도착했다. 서면으로 갔으나 1시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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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잦은 설 출장... 덧글3    각잡기 1169 2004/2/09
11:13 am
몸이 몬배겨나겐넹,,ㅜ,.ㅜ:; 설가서 업무보려면.전날 막차(11:30)나 당일..첫새마을(05:00)타야능데 몸이 무척 힘들군욥.. 이번에도 이틀일정으로 가는거라,,빠듯해서 설 머그분들도 좀 뵈려핸는데 빠듯할 듯...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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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반갑고 기쁩니다 ^..^ 덧글2    Jang Suwon 1264 2004/2/09
10:05 am
&amp;lt; 가입인사 &amp;gt; 일본 광고디자인 회사에 얼마전 취직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에 온 지는 2년여 조금 넘었습니다. Mac유저를 위한 이런 커뮤니티가 있었다는 것이 참으로 기쁘네요. 더우기 일본에서 일하고 계신 분들과의 정보교환이 가능하다는 것이 무엇보다 다행하단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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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우째 2차 후기 안올리는겨? 덧글6    짱짱이 1123 200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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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2차 후기를 올리지 않으십니까? 나 궁금해하라고 안쓴다는 나무님의 말씀에 다들 동조를 하시는지.... 그러면 한가지 방법을... (특혜:담 회비 50% 할인)-짱권한으로 단 조건은 맨 먼저 쓰신 한분만 하겠습니다. 다시 월요일이네요. 월요병이 지금 저한텐 심각합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의 글들을 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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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아무래도 난 가지마라는 신의 계신가벼요 ㅜ.ㅜ 덧글2    단아 1208 200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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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 너무해요 ㅜ.ㅜ 전 둘째주일이나 셋째주일 토욜쯤에 할줄알고 이제 들와봤는뎅 ㅜ.ㅜ 벌써 하셨다니 우짜노~~~~ ㅜ.ㅜ 이번에 꼭 갈라했는뎅 ... 전 매주 금요일은 무조건 안대요 ㅜ.ㅜ 신문마감하는 날이라서 그날은 항상 야근이거덩요 아오야~~~ 담번엔 꼭 토욜로 해주세요 구람 다들 월요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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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사람이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덧글5    각잡기 1248 200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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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한가한 일요일.... 덧글6    나무 1213 200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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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만나뵙게되어서 방가웠슴다..^-^ 덧글8    써니 1161 200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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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제가 소심한 관계로 TT 덧글8    -별이- 1163 2004/2/08
2:21 am
여러 분들의 이름을 알지 못하네요 ^^ 주변에 있던 몇분과 마지막 까지 저와 같이 했던분 ^^ 외에는 잘몰겠네요 여러곳에 돌아 다녔지만 닉이랑 얼굴이랑 매치가 안되네요 죄송합니다 글구 사진은 쥔장님 드리죠 짐 제 컴이 맛이 가설 다시 깔아야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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