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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지역방   새글 5점 / 간단한 글 5점 / 답글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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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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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강원  이런일이 생기다니...쩝    김범진 1477 2004/3/21
11:15 am
정모가 있었군요....   이런 안타까운 일이 있을수가.... 회사 옮기는 바람에 잠시 케이머그에 못 들렸는데... 어제 정모가 있었군요.. 잿빛하늘님께는 꼭 참석한다고 큰소리 쳤었는데.. 흠...   아직 게시판을 못봤는데... 정모후기를 좀 봐야겠군요.. 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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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행복배달왔어요...^^## 덧글4 이미지    행복배달부 1221 2004/3/20
12:59 pm
띵똥 띵똥~~~~~~~~~~~~♪ 행복배달왔습니다...... 수수료는 좋은생각2%와 함께~~~ 앞으로 더많은행복을 배달할수있길바라면서...반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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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ㅇ ㅏ~ 봄바람이 제 궁디를 띄웁니다 ㅠ_ㅠ 덧글4    길경은 1079 2004/3/20
12:03 pm
간만에 글 올립니다~ 다들 오늘도 즐건 주말계획으로 잘 보내고들 계시겠죠? ^-^ 킁??날씨가 이리 좋아 도 되는겁니까 ?ㅠ_ㅠ 바로 앞 한강으로 걍??뛰쳐 나가고 싶네여 이런날 앉아서 일해야 한다니??마음은 벌써 밖에 나가있고 제 궁디만 의자에 앉아 있네여 -ㅁ- 다 즐건 주말들 보내세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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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 여러분의 추천을 기다립니다 ☆ *긴 급 * 덧글6    꼬마늑대 1155 2004/3/20
10:00 am
안녕 하세요 사단법인 교통문화운동시민연합에서는 홍보대사를 뽑으려 합니다. 교통분야의 홍보에 제일 적합한 연예인을 추천바랍니다. 회사명 : (사)교통문화운동시민연합 취   지 자동차로 인한 무질서와 난폭운전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하여 60년대 이후 작년까지 전국에서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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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맥 매니아 분들과 많은 교류 갖고 싶어서요. 덧글10    윤미정 940 2004/3/20
12:07 am
맥 경력은 8년이라고 하지만 8년동안 무엇을 했는지.. 2년을 쉬고 다시 시작하려니, 열정만 넘치네요. 2년을 쉬었더니, 적응기간이 필요하네요. 사회에 적응시간과 일에 적응시간. 케이머그 고수님들에게 많은 배움 받고 싶어요. 저도 정모에 참가 하고 싶은데, 나이 제한이 있나요. 낯선 사람들과 마주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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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휴일날의 출근.. 덧글4    영환군 958 2004/3/19
11:22 pm
오늘 오랫만에 울리는 제 휴대폰.. 기분좋게 받았죠~~ "네~ 누구세요?" "아!... 영환씨.. 저.. XX 인데요.." 앗!!! 그렇습니다.. 회사의 팀리더께서.. 전화를.. "-_-;; 무슨 일이시죠??" "잘 쉬고 있죠? 모.. 심심해서는 아니고.. 오늘 본사에서 연락이.." 아시다 싶이.. 본사는 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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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강원  서울서 원정 갑니다!!! 덧글2    adam 1494 2004/3/19
7:00 pm
모처럼 서울을 떠나 바다내음 맡으러 갑니다. 마침 정모두 있구 겸사겸사. 바다내음 흠뻑 마시고 올 생각입니다. 낼 광화문서는 100만군중의 촛불문화행사가 있을 예정인데... (사실 그곳에 참여 못하고 서울을 떠나는게 못내 아쉽지만^^;) 그래도 갈랍니다. 바다내음 흠뻑 맡으러~:-) 잿빛하늘님 그리고 강원/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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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iTunes 펩시가 드디어 울동네에..... T_T 덧글11    최진미 1309 2004/3/19
3:20 pm
행사 시작한지 한참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제가 사는 동네에는 문제의 콜라병이 이제껏 보이지 않았는데, 모처럼 탄산음료 생각이 나서 가게에 갔더니 문제의 배너 붙은 콜라병이 떡! 하고 냉장고에 들어가있는것이었습니다. 가게가 워낙 작아서 병을 기울여보지는 못하겠어서 순서대로 4병을 화악 사들고 집에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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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참 재밋고 잘 만든거 같네요...(^.^) 덧글3    neoblanc 1190 2004/3/19
1:58 pm
http://homepage.mac.com/jscct/.Movies/iPodrace_FINAL_480.m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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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봄이~~왔어요.. 덧글6    누룽지 886 2004/3/19
1:52 pm
다들 잘 지내시죠? 오랜만에 들려요..^-^ 밥 먹구 나니깐 졸려서.. 잠도 물리칠겸..잠깐 들려봤어요.. 저는 밥만 먹고 나면 바로 정신이~혼미해져서.. 바로 졸게 되거든요... 혹시 병은 아닌지..-- 그래서..친구들이랑..있음..볼일다보고 밥을 먹여요..ㅜㅡㅜ 정말.. 저는 겨울잠이 필요한지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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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지혜로운 사람 덧글2    유츠프라카치아 1153 2004/3/19
8:33 am
지혜롭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본다. 아무런 희망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하며, 주변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따뜻한 미소, 포 근한 음성으로 빵 한 조각 나누어 먹으며 주변 사람들을 정으로 감싸는 사람. 바로 이런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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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펌...유머... 덧글3    써니 923 2004/3/18
8:35 pm
몇개는 저도 잘 이해를 못했지만 그래도 잼있었어 아는 카페에서 퍼왔습니다...... 2. 제가 이번 축제 때 스트립을 할려고 하는데요.... 30분 다 채우지 않으면 안된다네요...어떨까요? 답= 9시 뉴스에서 봅시다. 3. 왜 희준오빠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시죠? 님들이 희준오빠에 대해서 얼마나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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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21일까지 장소 추천해줍쇼 덧글9    짱짱이 1313 2004/3/18
5:43 pm
4월 정모에 관하여 앞서 말씀드렸듯이 당일로 야유회를 갈지 아니면 기존과 같은 모임으로 진행할지 저로서도 참 결단을 내리기가 힘이 드네요. 하여 21일까지 야유회 장소 추천을 해주십시오. (왜냐하면 담주 월요일부터는 모임 공지가 나가야 합니다.) 장소추천과 더불어 반응이 좋으면 야유회(당일)로 추진을 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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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수여니님이 왜 우리 엄마져?? 덧글6    아이린 958 2004/3/18
4:06 pm
아이참 전 소희구요 수여니 친구구요 제 영어닉네임을 아이린이라 쓰는데 편집증님께서 오해를 하셨네요 수여니 애 엄마 만들지 마시구요.. 솔찍히 수여니 울엄마 하라면 저 안할랍니다.ㅋㅋㅋㅋ 담 모임메는 꼭 갑니다. 남포동은 넘 멀어요... ㅋㅋㅋ 서면에서 하면 꼭 갈께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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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기웃거리기만 하다가...인사드립니다...^0^ 덧글7    박정현 1053 2004/3/18
12:59 pm
케이머그에 가입한지는 오래되었는데 매번 자료만보고 나갔어요... 맥으로 인터넷을 하다보니 자주 다운이되어서 모임방이 있는줄도 몰랐네요... MAC을 사용한지 좀 되었지만 시스템이나 기타 작업실력은 꽝인 왕초자입니다. 잘 부탁 드릴께염... 샴실, 집 모두 삼성동이구요... 부산에서 상경한지 몇달안된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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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답글감솨합돠 덧글4    박정민 962 2004/3/18
10:43 am
저기  밑에 모임에  대해서 물어봤던 박정민입니다. 참고로 전 여자구여~~(남자이름같다는 야길 하두 들어서) 삼실은 홍대에 있습니다. 맥 디자이너한지는 몇년되엇는데 뭐하고 이때까지 살았는지 시스템쪽으로는 영 젬뱅이네여~~ 제가 한심스럽습니다.... 그래서 어캐어캐 알게된&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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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워싱턴 D.C 주변에 사시는 분... 질문이 있습니다. 덧글2    김태우 1363 2004/3/18
10:07 am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 봄에 워싱턴 D.C로 친구랑 놀러 가려는데... 뭐 하나 물어 볼려고 합니다. 제 친구가 그러는데... 워싱턴은 대부분 안전한데, 어떤 지역은 위험하다고 그러더군요. 그 위험한 지역을 갈켜주실 수 있습니까? 제가 호텔을 예약을 할려구 하거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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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에공..힘들다..    베르너 938 2004/3/17
9:27 pm
오늘 선적 할 물건이 있어서 콘테이너 박스에 물건 엄청나게 싫었습니다..;; 비 무쟈게 맞으면서 단시간 내에 20kg의 물건을 쉴세 없이 담았져..;; 오널 파스 몇장 등이랑 어깨에 붙어 있네여...ㅋ 암튼 피곤한 몸을 이끌고 축구를 봐야될지 말아야 될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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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된장국을 끓이자! 덧글11    김명기 1182 2004/3/17
6:57 pm
영권군이 온다고 하니 된장국을 끓이자. 흠... 밥은 다 됐고, 돼지 목살을 녹이고, 야채를 씻고, 쌈장에 상추, 김치도 준비. 게다가 소주 한 박스 준비. 아참 나중에 바나나 갈아서 해장으로 먹여야지... ^~^ 그나저나 어두워서 길을 잘 찾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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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인사올립니다. 덧글3    이명옥 906 2004/3/17
6:24 pm
케이머그를 안지는 오래됐지만, 이런 모임이 있는줄은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그동안 제가 너무 제 욕심만 차리느라 다른데는 보지 못한게 부끄럽네요. 늦게나마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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